KC_world: “도저히 옷을 못 입겠다”

2026/07/11

“도저히 옷을 못 입겠다”

독일 뮌헨에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9일(현지시간)
영국정원 인근 버스정류장에 수영복 차림의 시민들이 모여 있다. EPA AFP ©

30도만 되두 여기선 뭐 열대야 더워 죽는다 난리인데 저긴 40도래여?!?! 그럼 45도 아닌게 아직은 다행이네~ 😝😜😛 근데 저긴 여기처럼 습도가 없으니 여기 더위하군 차원이 틀리자너? 저기 밤에는 춥다구... 여기서두 벌써 비가오는데두 불구, 이건 영~ 이상한 장마가 되놔서 여긴 비만오면 춥자너? 저기가 그런건데 40도라구는 해두 그늘쪽은 그나마 견딜만 하다구... 저 사진 뒷쪽을 바바여~ 저런 숲이 한국에 있나? 없다구~ 그러니 지금 저 사진 나온 저런 숲속, 그늘에 들어가 있으면... 저긴 추워여~ 그러니 저런건 죄다 엄살(?) 인거져... 뭔가 생활의 요령이 부재 내지는 좀 기후 변동으로 인한 부적응이져~ 여기 전통적인 장맛철 더위를 몰라서 저러는거져... 첫째가 여기처럼 후진국형 습도만 없으면 되는거임~ 그러니 40도면... 덥긴 덥져~ 덥다기 보다는 따갑져~ 자외선... 우주 날씨가 다가오구이따~ 그리 보시면 되는거임~ 우주엔 덥구~ 춥구~ 이런게 없어~ 걍~ 냉동 아니면 고열 둘뿐인겨~ 😝😜😛 그러니 어케 하면 되겠삼? 일딴은 그늘을 찾아야 되겠져... 글구 또 중요한건? 바람이 불어야져~ 바람이... 더더구나 선선한~ 산들바람이... 근데 그게 또 열풍이 분다~ 그거임... 태풍이 분다~ 그거임... 아니면 뭐 돌풍~ 그러면 뭐 꽝이져~ 산불이나 나는거져~ 바로 그래서 쟤네덜은 여름에 산불이 나는거라는... 아시거쮸? 여긴 여름에 산불 난다는건 있을수가 없잔슴? 건국이래 여기 오뉴월때 산불 났다는 말 들어봤삼? 😝😜😛 일부러 산불을 질러버리자~ 한다면야 뭐 오뉴월에두 산불이 조금은 날수는 있겠져~ 그래서 여긴 여름에는 자연쪽 들불이나 산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거라는... 저긴 사정이 틀리져... 그러케 건조하다~ 그거임~ 그러면 40도 온도에 습도는 전혀 없다면?!?! 더구나 또 열풍이 분다?!?! 직빵~ 산불이져... 그러니 원래는 저기가... 그늘만 들어가면?!?! 춥져~ 진짜 추워여~ 반팔두 좀 꺼리구 긴팔 정도...

근데 문제는 뭐냐면... 저런걸 보구서 이제 저게 고대루다 여기로 흘러온다~ 그거임... 벌써 여기서두 뭐 비키니녀 오도바이... 그런게 사회 문제 되구 그랬었자너? 저런걸 보구와서 여기다 하면 그런 사회적 현상이 생긴다~ 그거임... 즉, 저기는... 전혀 내지는 거의 비가 안오는거라 잘만하면 옷은 입을수가 있어여~ 여기가 힘덜지... 이건 뭐 비는 비대로 오면서 이건 또 그 습도가 빠지질 않으니 푹~ 푹~ 한증막... 그게 싸우나자너? 싸우나에서 옷입구 있을 수 있나? 😝😜😛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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